사랑하는 막내에게 ...
드디어 세상을 만났구나!
멀기도 먼 시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그 큰 장(場),
부모의 사랑가운데에서 새 생명으로 움트이며,
많은 이들의 축복과 기원을 기운삼아,
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거라.
시작은 순서가 있지만,
성공과 은퇴는 순서가 없으되,
사랑하는 우리 막내,
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
강한 사람이 되거라!